
서울·인천·분당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구조적으로 강철 콘크리트 슬래브 위에 합벽으로 구획되고, 문 통과 폭은 70-80cm, 엘리베이터 캐빈 폭은 80cm·90cm 두 표준으로 결정됩니다. 럭셔리 원목 옷장은 프렌치 럭셔리(오크·월넛, 베벨 가공), 아메리칸 럭셔리(체리·메이플, 두꺼운 구조), 포스트모던 럭셔리(혼합 도장, 비표준 마감) 세 결로 나뉘며, 라인별로 무게가 80kg에서 220kg까지 흔들립니다. 옷장을 고를 때는 자재보다 ‘엘리베이터에 들어가는가’, ‘사다리차가 필요한가’, ‘가습 철폐에 견디는가’ 세 가지가 1차 필터입니다.

엘리베이터 통과는 ‘문 폭 × 캐빈 깊이 × 캐빈 높이’ 세 축을 동시에 봐야 하며, 캐빈 높이 230cm를 넘는 4도어 윗칸 분리형은 캐빈에 세워서 넣지 못해 분해가 강제됩니다.
| 캐빈 폭 | 문 통과 폭 | 허용 라인 | 허용 무게 |
|---|---|---|---|
| 78cm | 70cm | 1도어 슬림 | 80kg |
| 80cm | 72cm | 1도어 슬림 | 110kg |
| 90cm | 80cm | 2도어·3도어 표준 | 160kg |
| 100cm | 90cm | 4도어 표준 눕히기 | 210kg |
| 110cm | 100cm | 6도어 분리형 | 260kg |

2025년 기준 분당·인천 아파트 사다리차 단가는 기본 8만원에서 시작하고, 4도어 분해 후 재조립까지 포함하면 18-25만원 사이입니다. 서울 도심 25층 이상은 고소 작업 추가비 3-5만원, 야간 작업 20% 할증이 붙습니다. 사다리차 작업의 가장 큰 변수는 ‘현관 너비’입니다. 현관 폭 90cm 미만일 때는 문짝을 분리해야 하므로 분해비가 4만원 가산됩니다.
분당·인천 아파트는 겨울철 실내 습도 30% 이하까지 떨어졌다가 여름철 75-80%까지 치솟는 변동 폭이 50%p에 달합니다. 원목은 이 변동 폭 안에서 1mm 변형까지 허용되는데, 프렌치 럭셔리 베니어 라인은 0.5mm, 아메리칸 솔리드 라인은 1.2mm 변형이 관측됩니다. 포스트모던 라인은 라커 필름이 변형을 잡아주어 0.3mm 수준을 유지합니다. 가습기를 24시간 가동하면 습도 65%에서 목재 수축이 멈추므로, 원목 옷장은 본 가동 6개월 전에 습도계를 3곳에 설치하는 게 설계 1차 조건입니다.
캐빈 통과가 가능한 라인은 사다리차 단가가 평균 6만원 저렴해지고, 통과 불가 라인은 분해비 4만원이 가산됩니다.
| 캐빈 폭 | 프렌치 4D | 아메리칸 6D | 포스트모던 3D |
|---|---|---|---|
| 80cm | 분해 220,000원 | 분해 280,000원 | 통과 90,000원 |
| 90cm | 눕히기 180,000원 | 분해 250,000원 | 통과 90,000원 |
| 110cm | 통과 140,000원 | 눕히기 200,000원 | 통과 90,000원 |
설치 서비스는 단순 조립 5만원, 앵커 고정 8만원, 도어 정렬 6만원, 가드레일 부착 12만원, 폐기물 처리 4만원 다섯 항목으로 분리 견적됩니다. 서울·인천·분당은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사전에 동·호수, 작업 시간, 엘리베이터 보호 매트 사용 여부를 확인하므로 3층 이하 저층도 사다리차가 강제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설치 후 1주일 안에 도어 정렬·경첩 토크 조임·문틀 수평 재점검을 함께 요청하는 게 후속 변형 0.4mm를 잡아냅니다.
프렌치 럭셔리 오크 베니어는 결 방향이 수평이라 습도 70%에서 0.5mm, 아메리칸 럭셔리 체리 솔리드는 결 방향이 혼합되어 1.2mm 변형이 가장 큽니다. 포스트모던 라커 필름 라인은 결이 인위적으로 차단돼 0.3mm 변형에 머무르므로, 가습 철폐를 걱정하는 인천·분당 아파트에서 우선 검토됩니다. 자재별 가수분해 온도 18-22℃, 습도 45-55% 유지가 표준이며, 1℃ 변동당 수축 0.05mm가 더해집니다.
분당 판교 신도시 1-2단지는 엘리베이터 캐빈 폭 100cm, 캐빈 깊이 150cm가 표준이라 4도어 200kg까지는 사다리차 없이 캐빈 통과가 가능합니다. 인천 송도·연수 일부 더블오브제 빌라는 캐빈 110cm에 문 폭 100cm라 6도어 260kg도 눕히기 운반이 되지만, 25층 이상 고층부는 사다리차 추가는 강제됩니다. 고층부에서는 사다리차 8만원 + 분해비 4만원 = 12만원이 표준이고, 서울 도심 강남·서초는 캐빈 보호 매트 사용료 2만원이 별도입니다.
| 라인 | 무게 (kg) | 폭 (cm) | 높이 (cm) | 캐빈 최소 폭 (cm) | 사다리차 단가 (KRW) |
|---|---|---|---|---|---|
| 프렌치 슬림 2D | 78 | 90 | 200 | 80 | 90,000 |
| 프렌치 4D | 190 | 180 | 220 | 100 | 180,000 |
| 아메리칸 클래식 4D | 210 | 180 | 230 | 100 | 180,000 |
| 아메리칸 6D | 260 | 240 | 235 | 110 | 250,000 |
| 포스트모던 3D | 95 | 135 | 210 | 80 | 90,000 |
佛山에 2008년부터 자리잡은 MIDHILL은 원목 옷장 구조 10년 보증을 내걸며, 서울·인천·분당 라인을 동시에 잇는 출고 사이클을 운영합니다. 캐빈 80cm·90cm·100cm·110cm 네 표준을 기준으로 도어 폭·높이·무게를 사전 매칭해 두기 때문에, 계약 시점에서 분해비 4만원이 미리 확정되는 강점이 있습니다.
캐빈 폭 80cm는 1도어 슬림형(80kg)·2도어 슬림(110kg)까지만 통과가 가능합니다. 3도어 이상은 캐빈 90cm 이상 또는 사다리차 분해를 강제하므로 계약 전 캐빈 폭 실측이 필수입니다.
캐빈 통과가 가능한 라인은 분해비가 없지만, 캐빈 80cm 라인에서 4도어 190kg을 운반할 때는 분해비 40,000원 + 야간 할증 20%가 가산되어 220,000원까지 올라갑니다.
첫 겨울(11-2월) 가온 직후 1주 안에 가장 크게 나타나며, 1년 차 0.6mm, 2년 차 0.3mm로 점차 안정됩니다. 첫 겨울 직전에 도어 정렬과 가드레일 점검이 권장됩니다.
분당 판고 캐빈 110cm 라인에서는 6도어 260kg까지 눕히기 운반이 가능합니다. 다만 25층 이상은 엘리베이터 관리 매트와 사다리차 추가가 동시에 강제됩니다.
같은 4도어라도 프렌치 베니어는 190kg, 아메리칸 솔리드는 210kg으로 약 10% 차이가 납니다. 6도어까지 확장하면 50kg 차이가 더 벌어져 사다리차 단가도 7만원 이상 벌어집니다.
폐기물 처리는 40,000원 별도 항목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서울 도심은 종량제 봉투 비용 5,000원이 추가, 인천·분당은 분리수거 비용 8,000원이 추가됩니다.
캐빈 폭·문 폭·현관 폭·계단 폭·복도 회전 반경 5개와 층 수·관리사무소 사전 승인 번호까지 7개 항목을 함께 적어두면 사다리차 견적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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